인스피릿의 리얼리티

발매 후 일주일 정도가 팬들이 가장 바쁠 때가 아닐까ㅋㅋ 이전에 했던 여러가지 보탬 방식들이 바뀌기도 하고 잊히기도 하고... 그래서 나도 지금은 매우 복잡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순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팬의 활동에는 스밍, 음원구매, 투표 등등이 있는데 그도 각각 다양한 방식으로 세분화 된다. 새로운 스밍방식이 추가되면 추가된 대로, 원래 하던것은 원래 하던대로, 이것도 트랜드가 있어서 다시 배우면서 해야한다@ㅅ@ 음원도 한두개로는 아쉽지! 자기도 모르게 각 사이트에서 여러 아이디를 만들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ㅎㅎㅎ 그래도 제일 까다로운건 투표ㅠ 이건 일단 막무가내로 해야 하는데,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 일주일이 지나면 언제나 그랬듯 익숙해질테지

그런데 이번엔 뭔가 다르다ㅋㅋㅋ 구체적으로는 모르겠는데, 여태까지완 느낌이 다르다. 그냥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계가 된거냐 하면 그건 아니고ㅋㅋ 그냥 다 즐겁다. 마음에 한 점 짐 없이 마구 달리는? 그래서 피곤하고 어려워도 재미있는ㅋㅋㅋㅋ 여러가지 복합적인 변화가 있긴 하지만 그 중심엔 역시 음악이 있는걸까

리얼리티를 들으면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너무 자랑스러워서 뭐든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