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의 다음단계

자신의 색이 변치 않으면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은 누구라도 꿈꾸는 이상이다. 즉 말이 쉽지 실제로는 포기하고 싶을만큼 어려운 일. 그런데, 여기 그걸 이뤄낸 청년들이 있다. 인피니트라는 써클 속 청년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는 리얼리티는 그런 의미다. 모든건 당연한듯 변하고 있지만 항상 그대로라는 믿음을 주는.. 그게 겨우 2010년 데뷔한 풋풋한 청춘이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것일 거라고는 전혀 생각치 못했다.

제목은 리얼리티, 컨셉은 자연스러운 그들의 모습. 그런데 등장한건 상상보다 몇단계 앞서 걷고있는 모습이다